보도자료
BIPV안전협의회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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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는 총 10개 조항으로 구성했으며 RE100을 추진하고자 하는 파주 기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담았다.
조례에는 △재생에너지 사업 △지능형전력망 사업 △전기신사업 △산학연 협력 △인력양성 △교육·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조례 제정을 위해 지난 2월 미래도약 경제도시 실현을 위해 ‘파주 RE100 계획’을 수립, 기업의 막힘없는 수출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정책을 세울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아울러 시는 파주 RE100 실현을 위한 추진전략을 공공영역과 기업, 시민, 교육 등 4개 분야로 나눠 14개 세부과제에 대한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뿐만 아니라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최초로 ‘RE100 지원팀’도 신설했다.
김경일 시장은 “외국 정부가 국내 수출 기업들을 향해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압박하면서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는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며 “쉽지 않은 일이기는 하지만 기업의 성장과 시민의 일터를 지키는 동시에 파주시의 미래도약을 위해 파주 RE100을 강력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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