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IPV안전협의회 보도자료입니다.

이원택 국회의원(군산·김제·부안 을)은 지난 7일 부안군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았다. 사진은 2023년 기자간담회를 갖는 이원택 의원 모습.
이원택 국회의원(군산·김제·부안 을)은 지난 7일 부안군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윤석열 정권에 맞서 22 대 국회를 임하는 포부와 새만금 RE100 산단 조성 및 조속한 새만금 인프라 구축 등 새로운 새만금의 발전계획 및 서해안을 중심으로 한 관광 거버넌스 구축 등을 통한 부안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
제22대 국회 상반기 농해수위 간사로 내정된 이원택 의원은 “농어민의 권익 보장과 대한민국 농업 미래경쟁력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고 “윤석열 정권는 재생에너지 경제체제로의 준비는 외면하고 원전 중심의 에너지체제를 고수하고 있다”며 “22 대 국회에서는 새만금에 설치된 서남권 해상풍력 및 광활한 잼버리 부지 등을 활용한 새만금 RE100 산단 조성의 기틀을 마련해 기업유치 및 일자리를 만들어 부안을 넘어 전라북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택 의원은 해수유통을 위한 가력.신시갑문 연륙교화 필요성에 대해 “문재인 정부 시절 정세균 전총리와 갑문개방으로 상시유통하면서 수계 모니터링 실시에 따른 검토작업을 2023 년까지 협의했지만 윤석열 정부 이후 진행속도가 늦어지고 있다”고 밝히고 “격포 크루즈 및 마리나항 인허가에 대해서는 민간업체의 준비 정도에 따라 해수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원택 의원은 “부안에는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서해안 및 유교문화가 살아있는 자연문화와 문화관광자원이 풍부하다”며 “22대 국회에서는 부안지역 관광자원 개발을 위한 예산 확보 및 규제 완화와 잼버리부지 240만평을 알리백 산단과 관광레저용지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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