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IPV안전협의회 보도자료입니다.

[태안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지난 4일 오후 1시53분께 충남 태안군 이원면 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인버터와 고압 케이블 등 변전설비를 태워 8천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낸 뒤 1시간여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기사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50405012400063?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