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IPV안전협의회 보도자료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유통 중인 태양광 인버터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앞서 일부 언론은 산업부는 국내에 유통되는 인버터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설 계획이며, 한국 브랜드로 판매되는 중국제품 역시 조사대상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정부는 “지난 21일 개최된 업계 간담회는 태양관 인버터와 관련해 어떤 사이버 안보 위험이 존재하는지 업계 의견을 수렴하는 차원에서 개최됐다”며 “현재 국내 유통되는 인터버를 전수조사할 계획이 아직 없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기사보기) https://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456